26.02.18 (수정됨)

스타트업 대표 원래 다 이럼? 1.우선 누가 뭘햇으면 좋겟다-이런 기본적인 인력배치에 대한 개념없음. 나한테 오늘ㅇ 일정뭐냐 라고 물어보는게 난 이미 이 회사 망햇다고봄 2.내 사수..라고 허기도 뭐하지만 인수인계받고 같이일하는 분야의 사람한테 컨펌받고 올려도 대표가 굳이 ㄴ와서 이거 바꿧으면 좋겟다 이러면서 뭔ㅋㅋㅋㅋ 이론 설명하면서 이해되냐 이허는뎈ㅋㅋㅋ 그냥 네^^ㅋ 이러고 바꿈 결국 대표님 입맛에 맞게 기획안 쓰는데 사수(?)가 왜 이렇게 햇냐고 하는데 나도 솔까 할말업어서 대표가 이렇게 하라고 햇다고함 3. mba출신 많은거 알아요. 근데 우리 대표믄 아님. 그래서 그런 개념조차 없는것같음. 군데 나도 이제는 이 회사에 별 기대 안하고 알아서 해라 마인드가 생기는것같음 이럴거면 왜 스타트업 왓나 싶기도함 브랜드? 그런거업음 1년 넘엇는데 포지셔닝?ㅋㅋㅋㅋ 그냥 망햇다고봄. 근데 대표는 모름(이거도 할말만은데..하..) 비전공자라서 암담하게 느껴지는건지..
1638

댓글 13

댓글을 남겨보세요